건축]대피실 그릴창 좌측 벽체 균열 및 누수

By | 2019-06-07

▣신청취지 및 피신청인 답변

⊙ 신청취지
대피실 벽체에 누수가 발생하여 하자라는 판정을 구함.

⊙ 피신청인 답변
대상부위는 설계도면에 따라 정상적으로 시공되어 문제가 없고, 벽체 균열부위에 누수가 있을 경우 확인 후 보수 예정임.

▣ 조사내용

⊙ 하자담보책임기간
기둥·내력벽에대한하자담보책임기간은「주택법시행령」별표7에따라사용승인일로부터10년까지이고,신청인이 하자담보책임기간 이내에 하자보수를 청구한 사건임.

⊙ 관련법규 및 기준
공동주택 하자의 조사, 보수비용 산정 방법 및 하자판정기준(국토교통부고시 제2013-930호, 2014.01.03.) 검토결과, ʻʻ제4조(균열) ① 콘크리트 허용균열폭 이상일 경우 하자로 판정한다. ② 다만, 허용균열폭 미만인 경우에도 누수가 있거나 철근이 배근된 위치에서 발견된 경우 하자로 판정한다.ʼʼ라로 명시되어 있음.

⊙ 설계도서
사용검사도면 검토결과, 대피실 벽체는 철근콘크리트 벽체/수성페인트로 표기되어 있음.

⊙ 시공상태
– 현장실사 결과, 대피실의 외기에 면한 벽체 상부에 누수 흔적이 있고, 수평 방향의 균열(폭: 0.2mm, 길이: 220cm 정도)이 발생되어 있는 상태임.
– 대상부위의 균열이 수평방향으로 일정하고 길이가 과다한 점 등을 고려할 때, 시공 당시의 콘크리트 시공이음(Cold joint) 위치에 발생된 균열인 것으로 보임.

▣ 판정결과
ʻʻ대피실 그릴창 좌측 벽체 균열 및 누수ʼʼ건은 시공 당시의 콘크리트 시공이음 위치에 발생한 균열(폭: 0.2mm, 길이: 220cm 정도) 부위로 누수가 되는 것으로 판단되며, 이로 인해 기능상, 미관상 지장을 초래하고 있으므로 일반하자로 판단됨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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